哈囉我是小溫剛剛才發現我打了開頭沒有打完哈哈哈,繼上篇的OST緊接也是同一部韓劇的OST,由鄭世雲所演唱的,這首歌的氛圍很像是劇中世子殿下一直都過著陰鬱的宮中生活,小時候遇見的小德任給了幼年時期的他安慰,如今長大成人的他也依舊背負著龐大的責任,但是在他又再次的遇見德任後,好像黑暗中透出一道溫暖的陽光(可是鐵壁德任一直瘋狂拒絕世子殿下的求愛又心疼又好笑!)
운명이라는 말을
說是命中注定
이제서야 느낀 거야
此刻才感覺到
스쳐 지난 순간도
就連擦肩而過的瞬間
선명히 남았으니까
也鮮明地印在腦海裡
너의 작은 행동들이
你的一舉一動
사소한 조각이 되어
都成了小小的碎片
비로소 널 마주한 건
如今才讓我遇見你
가장 큰 기적이었어
成了我此生最大的奇蹟
네가 나의 기적인 것처럼
你就如同我的奇蹟般
너를 비추는 내가 돼줄게
成就了照亮你的我
네가 더 빛날 수만 있다면
只要能讓你更加閃耀
내가 어둠이 돼줄게 너를 위해
我願為你化為一片漆黑
나 언제나 너의 곁을
無論何時都在你身邊
늘 지키고 있을게
一直守護著你
나 언제나 너의 밤을
無論何時都會和你
같이 걷고 있을게
一同走過漫漫長夜
밤하늘 끝에 서서
佇立在夜空盡頭
바라보고만 있었어
只望向有你的一角
고마웠던 내 맘을
滿懷感謝的內心
전하기엔 서툴러서
生疏地傳達給你
내가 가장 아픈 날에
在我歷經苦痛之時
내 손을 잡아준 네게
牽住我的手的你
비로소 나 이제서야
此時此刻我才能
이 맘을 전할 수 있어
真正地傳達我的心意
네가 나의 기적인 것처럼
你就如同我的奇蹟般
너를 비추는 내가 돼줄게
成就了照亮你的我
네가 더 빛날 수만 있다면
只要能讓你更加閃耀
내가 어둠이 돼줄게 너를 위해
我願為你化為一片漆黑
우연히 너를 마주쳤던 그 순간
偶然地與你相遇的那瞬間
이미 다짐했던 거야
早已下定決心了
곁에서 너를 지켜줄게
會在身邊守護著你
네가 나의 기적인 것처럼
你就如同我的奇蹟般
내가 너의 기적이 돼줄게
我也會成為你的奇蹟
아름답게 더 빛날 수 있게
讓你更加閃耀地綻放光芒
내가 너를 더 비춰줄게
更努力地照亮你
영원토록
直到永遠
나 언제나 너의 곁을
無論何時都在你身邊
늘 지키고 있을게
一直守護著你
나 언제나 너의 곁에
無論何時都在你身邊
나 언제나 너의 밤을
無論何時你的黑夜
같이 걷고 있을게
都會一同伴你走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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